사진제공|tv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재벌 3세 크리에이터’ 유희라가 1억 원이 넘는 패션 아이템으로 가득 찬 캐리어를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는 2라운드 ‘1:1 데스매치 아이템 전쟁’이 펼쳐진다.
이번 미션은 참가자 두 명이 25개의 패션 아이템 중 하나를 선택한 뒤 1대1 스타일링 대결을 벌이는 방식이다. 여기에 서로의 캐리어를 맞교환해야 하는 파격 룰까지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슈퍼리치’ 참가자로 화제를 모은 유희라의 캐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희라는 앞선 미션에서도 하이엔드 브랜드 희귀 아이템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참가자. 실제로 캐리어 안에는 약 6000만 원 상당의 H사 한정판 가방부터 1000만 원대 빈티지 코트까지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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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참가자들이 가장 기피하는 캐리어 주인공으로는 최미나수가 지목된다. 참가자들은 “저 캐리어 받는 사람 큰일 났다” “어떻게 스타일링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난감함을 드러낸다.
한편 ‘킬잇’은 폭발적인 화제성도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는 약 2억1700만 뷰를 돌파했다. 특히 11일부터 17일까지 단 일주일 만에 약 1억5000만 뷰가 증가하며 tvN 예능 사전 디지털 조회수 1위에 올랐다.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19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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