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이 대학교 축제 스낵카부터 힙플레이스 성수동 역조공 카페까지 예비 관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이번 이벤트는 20년 만의 재결합을 앞둔 ‘트라이앵글’ 멤버들이 예비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역조공’ 콘셉트로 기획됐다. 먼저 19일 건국대학교, 20 세종대학교, 27일 한양대학교의 축제 현장에 ‘트라이앵글’ 스낵카가 출격해 젊은 열기에 화답한다. 대학교 축제 현장에 시원한 음료와 ‘트라이앵글’ 부채 증정은 물론, 등신대 미니 포토존과 SNS 챌린지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로 캠퍼스 곳곳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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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와일드 씽’은 음원 ‘러브 이즈’와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극 중 그룹인 트라이앵글의 실제 SNS 계정을 운영하며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나무위키에도 그룹 이름이 등재돼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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