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정영림, 시험관 시술 3차 돌입…"2세 위해 금주도" (조선의 사랑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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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정영림, 시험관 시술 3차 돌입…"2세 위해 금주도" (조선의 사랑꾼)[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5-18 23:44: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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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 3차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1주년을 맞은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의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심현섭은 아내 정영림에게는 비밀로 하고 1주년 깜짝 공연을 준비할 예정임을 밝혔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년 간 정영림과 함께한 울산 신혼집으로 향한 심현섭. 오랜만에 '조선의 사랑꾼'에서 얼굴을 비친 정영림은 곧장 제작진들을 위한 과일을 준비했다.

심현섭은 "영림이가 원래 요리를 못 했는데 요즘은 한다"고 예쁘게 과일을 플레이팅하는 아내를 뿌듯하게 바라보았고, 정영림은 나뭇잎을 떼어 과일 플레이팅에 데코레이션하며 솜씨를 뽐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어 두 사람은 거실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림은 "잘 먹고 잘 자서 몸을 좋게 만들려고 하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심현섭 역시 결혼 전에는 안 하던 수염이랑 코털 제거도 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심현섭은 "아침에 어디 나갈 때 엘리베이터 문 너머로 소리가 들린다. 수염이랑 콧털 깎고 가라고 그러는 거다"며 아내 덕에 꾸준히 관리하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두 사람은 신혼 생활 이야기와 시험관 시술에 대한 근황도 전했다. 정영림은 "결혼하고 나니까 더 잘해 준다. 초창기에는 술 때문에 갈등이 있었는데, 갈등이 없어지니까 훨씬 사이가 좋은 것 같다"며 심현섭이 술을 끊었다고 말했다.

심현섭은 "시험관 안 했으면 마셨을 거다"며 시험관 시술 때문에 금주 중임을 고백했고, 제작진은 지난 1월 경주에서 있었던 정영림의 갑작스러운 출혈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당시 검사 결과, 시험관 1차는 실패 소식이 들려왔다. 쉬지 않고 곧바로 2차 시술을 진행했으나 터울이 없던 탓에 2차 시험관 시술 역시 실패했다고.

제작진이 2차 시술 실패 이후 계획에 대해 묻자, 정영림은 "지금 계속 자연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 이제 또 3차 시작할 거다"고 말했다. 심현섭 역시 "이미 3차를 준비하고 있다. (3차를 대비하기 위해) 매일 만 보를 걷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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