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故 최진실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 마음을 전했다.
18일 최준희는 "말씀도 따로 없으시고 뒤늦게야 전달받은"이란 글과 함께 축의금 명단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조세호 옆에 유재석의 이름이 남겨져 있다. 유재석은 최준희의 결혼식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축의금을 전해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가수 테이와 소향이 맡았으며,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진행했다. 조직폭력배 친분설로 논란이 돼 방송 활동을 멈춘 조세호가 최준희 결혼식 사회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결혼식에는 엄정화, 이소라, 정선희, 이영자, 홍진경 등 故 최진실의 절친이자 최준희를 아꼈던 스타들도 대거 참석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준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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