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팔달구 한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30분께 수원특례시 팔달구 인계동에서 “옆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52명을 투입, 오후 10시12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으며 22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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