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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8분께 서울 중구 시청역 12번 출구 인근 사무실 건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8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40분만인 오후 9시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피 인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2층이 전소된 것으로 보고,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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