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영도구지회 주니어회 회원들이 봉래산 조내기 고구마 역사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에너지 위기 극복 실천 캠페인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도구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영도구지회 주니어회가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나섰다. 자연보호 활동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참여형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 봉래산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 영도구지회 주니어회는 5월 17일 봉래산 조내기 고구마 역사공원과 해련사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니어회 회원 14명이 참여해 산책로와 주변 지역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가자들은 환경 정비 활동과 함께 자연보호와 환경보존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에너지 절약 참여 캠페인 전개
주니어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참여 캠페인도 병행했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과 환경보호 필요성 등을 안내했다.
참가자들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영도구지회 주니어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보호 활동과 봉사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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