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더보이즈, 계약금 1인당 15억 받았으면 80억은 토해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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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더보이즈, 계약금 1인당 15억 받았으면 80억은 토해야" 주장

엑스포츠뉴스 2026-05-18 21:5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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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MC몽이 더보이즈의 계약해지와 위약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MC몽은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하여 이야기하겠다"라고 예고했고 개인 SNS를 통해 라이브를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MC몽은 "우리가 더보이즈에게 15억을 줬다. 계약금을 165억원을 줬다. 3배를 준 거다. 165억을 주고 처음 (앨범) 제작비만 70억이 들었다. 백현 첫 번째 앨범은 100억 들었다. 두 번째 앨범이 50억 정도 들었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MC몽 라이브 방송 화면

그는 "차가원도 진짜 돈 많이 썼다. 자기 돈만 1550억원"이라며 "배드빌런 의상이 마음에 안든다고 사비로 전 멤버 샤넬을 입혔던 사람이다. 그러니까 저와 마찰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 1인당 10만원을 써야 회사가 사는데, 1000만원을 쓰고 있는 거다. 그래서 일이 커진거다. 근데 이 돈을 도박을 한다는 게 말이 되나"라고 설명했다.

MC몽은 "저는 투자를 받자고 얘기했다. 차가원이란 여성은 투자를 거절하고 자기 돈만 쓴 거다. 멍청하게. 그래서 사기를 당하는 거다"라며 "연예인들 나가는 거 보고 얼척이 없더라. 저는 이전 소속사 나가려고 위약금 11억을 주고 나왔다. 더보이즈는 1인당 15억을 받았으면 80억은 토해놓고 나와야한다. 이것도 싫다고 하는 것 아니냐. 이게 무슨 진상이냐"라고 안타까워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C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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