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월드와이드·블루포지, 바이브코딩 플랫폼 공동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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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월드와이드·블루포지, 바이브코딩 플랫폼 공동 사업화

한스경제 2026-05-18 18:0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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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월드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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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스카이월드와이드는 블루포지와 손잡고 AI 바이브코딩 플랫폼 공동 사업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18일 업무협약을 맺고 AI와 대화만으로 홈페이지와 쇼핑몰 등 온라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플랫폼은 한국과 아시아 시장 환경에 맞춰 최적화한다. 토스페이먼츠,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라인페이 등 국내 결제 인프라와 연동하고 다양한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추가해 한국 사용자 환경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한다.

이 플랫폼은 글로벌 바이브 코딩 플랫폼과 달리 국내 서비스 환경에 특화한다. 전문 코딩 지식이 없는 1인 사업가도 손쉽게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상공인과 1인 사업가 등 비개발자 계층의 디지털 창업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AI 기반 서비스 구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이다.

양사는 브랜딩과 영업 협력, 공공시장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시장화, 브랜딩, 영업, 고객 성공을 맡고 블루포지는 핵심 기술 개발과 플랫폼 구현을 담당한다.

6월 플랫폼 출시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파트너 채널 확대, 공공기관 대상 PoC 추진, 바이럴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7년에는 웹 기반 플랫폼 전환과 글로벌 시장 진출도 검토한다.

서상재 블루포지 대표는 "코딩 LLM과 멀티 AI 모델 기반 코드 생성 기술, 스카이월드와이드의 시장·고객 파트너십 역량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AI 바이브코딩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혁 스카이월드와이드 대표는 "비개발자도 자연어만으로 디지털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AX 생태계를 만들겠다"며 "누구나 AI와 대화만으로 온라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최근 스카이파트너스 협의체를 구축해 국내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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