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비가 아내 김태희와 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다정한 남편과 아버지의 모습을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가수 겸 배우 비가 출연해 이상순과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에 어떻게 지내냐"라고 묻는 이상순에 비는 "평소에 루틴이 확실하다"라며 자신의 하루 일상을 이야기했다.
그는 "열심히 잔다. 그리고 아침에 가족들 밥은 제가 할 때도 있고, 아내가 할 때도 있다"라며 아내 김태희와 딸들과의 일상을 이야기했다.
이어 "애들 등원시키고 각자 할 일을 한다. 저는 운동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비는 12월에 있을 단독 콘서트와 6월에 있을 위버스 페스티벌 준비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 12월을 기점으로 해외 투어를 간다는 비에 이상순은 "가족들하고는 언제 쉬시냐"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비는 "같이 간다. 제가 웬만하면 투어를 모시고 다닌다"라며 "너무 재밌다. 아이들한테 공연을 보여주는 게 의미가 있다"라고 김태희와 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상순은 "아내 분이랑 아이들이랑 외롭게 계실 줄 알고 괜한 걱정을 했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비는 가족들과 함께할 휴가 계획도 밝혔다.
그는 "이제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가족들을 위해서 조용한 곳으로 휴가를 가야겠다"라고 휴가 계획을 전했다.
"요즘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냐"라는 이상순의 질문에는 "집에 웬만하면 빨리 들어간다. 일이 없으면"이라고 밝혀 다정한 남편으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 FM4U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MC몽 "'PD수첩'·관련 연예인도 전부 폭로할 것"
- 2위 KBS 전 아나운서들, 같은날 별세…김영옥 남편상·김경호 부친상
- 3위 故최진실 딸 최준희, '신부 가족' 공개…외할머니· 이모할머니도 함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