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먹고 듣는다”...현대카드, 사진·미식·음악 아우른 문화 콘텐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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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먹고 듣는다”...현대카드, 사진·미식·음악 아우른 문화 콘텐츠 확대

소비자경제신문 2026-05-18 17:3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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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최근 금융권의 마케팅 경쟁이 상품 혜택을 넘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파고드는 문화 마케팅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독보적인 문화 브랜딩을 구축해 온 현대카드가 이번에는 한층 더 진화한 감각적인 콘텐츠로 소비자의 일상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5월을 맞아 전시 문화 공간 스토리지에서 새로운 사진전 ‘Our [Moving] Images’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김도연, 정태영 부회장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4인의 작가가 포착한 찰나의 순간과 감각의 흔적을 선보입니다.

두 개 층에 걸쳐 각 작업의 결을 살린 설치 방식으로 구성됐으며, 관람객의 시간과 감정 속에서 끊임없이 재맥락화되는 열린 이미지를 통해 지극히 감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 [사진=신윤철 기자]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 [사진=신윤철 기자]

이와 함께 Red 11의 비스포크 칵테일과 쿠킹 라이브러리의 테라스 브런치, 그리고 본사에 설치된 디지털 월의 미디어 아트와 아트 라이브러리의 다큐멘터리 상영 등 현대카드 스페이스 전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안합니다.

여기에 오는 10월, 10만 명 규모로 돌아오는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개최 소식까지 더해지며 현대카드는 대한민국 문화 마케팅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모양새입니다.

공간과 공연을 아우르며 독창적인 문화 영역을 설계해 나가는 현대카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기자입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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