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투구' 마친 안우진, 이두근 미세 염좌 진단→1군 엔트리 말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재활 투구' 마친 안우진, 이두근 미세 염좌 진단→1군 엔트리 말소

일간스포츠 2026-05-18 17:23:41 신고

3줄요약
안우진이 오른쪽 이두근 미세 염좌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안우진은 지난 14일 홈(서울 고척 스카이돔) 한화 이글스전 등판 뒤 오른쪽 이두근 부위에 이물감을 느꼈고, 교차 검진 결과 미세 염좌 소견을 받았다. 어깨와 팔꿈치에는 문제가 없어 큰 부상은 아니지만, 구단은 그에게 휴식을 주기로 했다. 

안우진은 2023년 8월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고, 바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소화했다. 소집 해제를 앞둔 지난해 8월, 퓨처스팀 훈련을 소화하다가 어깨 부상을 당해 다시 수술을 받고 다시 재활기를 보냈다. 

원래 7월 이후 복귀할 가능성이 컸던 안우진은 4월 12일 콜업돼 1군에서 소화 이닝 수를 늘려가는 '재활 등판'에 나섰다. 지난 2일 두산 베어스전부터는 이닝 제한도 사라졌다. 올 시즌 총 6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올 시즌 KBO리그 최고 구속(160.3㎞/h)을 찍기도 했다. 

키움은 원래 안우진을 한두 차례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해 관리할 생각이었다. 향후 선수 몸 상태 회복 경과를 지켜보고 콜업 시점을 잡을 예정이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는 선발 투수 최원태 등 3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두산전 뒤 샤워 중 넘어져 골반을 다친 외야수 윤동희를 말소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