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시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하식 후보가 18일 이천시부발읍 경충대로 2162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과 우승우 전 이천시장 및 국회의원, 국힘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등 도·시의원 후보,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함께 선거 출발에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3선 시의원으로 민선8기 전반기 의장을 지냈으며 4선 도전으로 새로운 이천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출마했다.
‘이천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는 캐치플레이를 내세워 4선 도전을 하고 있는 김 후보는 부지런하면서도 단 하나의 시민들의 민원도 최선을 다해 처리하는 시의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김하식 후보는 “3선동안 쌓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이천의 더 나은 삶을 향해 다시한번 신발끈을 조여매 열심히 뛰겠다”면서 “언제나 봉사자의 마음으로 늘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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