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에스타-부스케츠 재회' 바르셀로나 레전드, 리버풀 출신 스타들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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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부스케츠 재회' 바르셀로나 레전드, 리버풀 출신 스타들과 맞대결

한스경제 2026-05-18 16:5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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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챔피언스 임팩트 서울.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제공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서울.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FC바르셀로나 레전드와 리버풀 출신 스타 선수들로 이루어진 더 레즈의 만남에 축구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세계 축구계를 뒤흔들었던 레전드 선수들이 모인다. 레전드 매치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이다. 흔치 않은 두 팀 레전드의 맞대결이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티켓 예매는 19일부터 시작한다.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진 재회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마법사'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함께 뛴다. 이들은 바르셀로나 축구의 상징인 '티키타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악마의 왼발'로 불린 히바우두와 '네덜란드 폭격기' 파트릭 클루이베르트가 호흡을 맞춘다. 이들의 등장은 올드 축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요소다.

더 레즈의 선수 구성도 화려하다. 2004-200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이스탄불의 기적'을 쓴 주역들이 대거 합류했다. 스티븐 제라드를 비롯해 예지 두덱, 사미 히피아, 루이스 가르시아, 블라디미르 슈미체르 등이 붉은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이번 경기를 주최한 유현정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이사는 "축구 팬이라면 이니에스타와 부스케츠가 중원을 조율하고, 제라드가 붉은 완장을 차고 포효하는 장면을 다시 한번 보고 싶었을 것"이라며 "단순한 이벤트 경기를 넘어 두 팀의 이야기와 뜨거운 응원까지 재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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