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곱창집 라이브 방송 중 또 경찰 출동…'악의적 신고'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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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곱창집 라이브 방송 중 또 경찰 출동…'악의적 신고' 강력 반발

인디뉴스 2026-05-18 16: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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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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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이하늘이 직접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소음 민원으로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하늘은 '데시벨도 정상 범위'라며 악의적 신고라고 강하게 반발했고,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겨냥한 표적 신고라고 주장했다.

'가게 내에서 트는 것뿐'…이하늘, 신고에 분노 폭발

 

이하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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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이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곱창집 매장 안에서 디제잉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소음 관련 민원이 접수됐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이하늘은 방송 시청자 중 누군가가 신고한 것으로 추측하며 "데시벨이 높은 것도 아니고 가게 내에서 음악을 트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이어 "남한테 민폐를 주는 볼륨이 아니다. 우리 가게를 골탕 먹이고 싶어서 신고하는 것이고, 바쁜 공무원들 불러다 귀찮게 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민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옆 가게 측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확인해줬다고 덧붙이며, "내 정치적 성향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신고를 반복하는 것 같다"고 직접 겨냥했다.

올해만 두 번째…2월 식품위생법 신고에 이어 반복된 논란

 

이하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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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의 곱창집은 이번이 처음 논란에 휘말린 게 아니다. 지난 2월에는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 행사 도중 음향 시설을 활용해 노래를 불렀다가 일부 누리꾼으로부터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구청에 신고당했다.

당시 이하늘은 "팬미팅을 위해 전체 자리를 예약한 행사였고, 팬 서비스 차원이었다"고 해명했으며, 영업정지 2개월 처분 소문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이번 경찰 출동 사태에 온라인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누리꾼은 "가게 안에서 음악 트는 게 뭐가 문제냐, 악의적 신고 맞다"며 이하늘을 옹호했고, 다른 일부는 "라이브 방송마다 논란이 반복되는 건 본인도 돌아봐야 한다"며 냉정한 시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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