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선스’ 음감회에서 “사실 올해 초에 앨범을 발매하려고 했으나, 코첼라 무대 준비와 겹치면서 공개 시기가 다소 애매해졌다”며 “앨범에 더 집중하기 위해 코첼라 이후로 일정을 미루다 보니 5월까지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통상 월요일에 음원을 발매하다 보니 마침 제 생일과 겹치게 됐다. 생일에 앨범을 내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소속사에서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생일 당일 발매를 제안해 줬다”고 했다.
태양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규 앨범 발매는 2017년 8월 선보인 ‘화이트 나이트’ 이후 약 9년 만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