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가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를 개발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가 18일부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주말까지 3일간 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청약 일정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는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된 단지다. 예술회관역과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에는 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
단지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인천점, 구월동 로데오거리, 가천대길병원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내에는 약 6337평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주거 환경은 약 35만㎡ 규모의 중앙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승학산과 인천애뜰 등도 가깝다.
단지는 커튼월룩 외관 설계를 통해 상징성을 강화했으며, 남향 위주 배치와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 맞통풍 설계로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높였다. 일부 세대는 맞통풍 설계에서 제외된다.
또 현관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다용도실 등 다양한 수납 특화 설계를 적용했으며 수납 설계는 타입별로 차이가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클럽하우스, 키즈라운지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헬스정원, 포켓정원, 어린이 놀이터 등 조경 공간도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주차장 통합 관리 시스템과 Hi-oT 서비스 등 첨단 시스템도 단지 곳곳에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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