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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법학회는 1979년 창립된 이래 국가와 사회의 현안 법률문제를 연구하는 대표적인 학술단체로 자리매김했다. 고려대 법대 및 대학원 법학과, 로스쿨 출신 교수·변호사·판사·검사 등 약 7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학회는 법률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함께 신진 법학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최봉석 신임 회장은 “사회의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한 전문적 해법을 제시하고, 학회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출은 법률학계 내에서 실무와 학문을 아우르는 리더십을 기대하게 한다. 향후 안암법학회는 법률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함께 법학자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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