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처음 본다! 네이마르, 대기심 실수로 ‘강제’ 교체→“설명할 수 없는 실수” 분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런 건 처음 본다! 네이마르, 대기심 실수로 ‘강제’ 교체→“설명할 수 없는 실수” 분노

인터풋볼 2026-05-18 16:50: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대기심의 실수로 인해 강제로 교체됐다.

영국 ‘더선’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심판의 중대한 실수로 인해 강제로 교체됐다. 유례없는 사건 속에서 네이마르가 격분했다”라고 보도했다.

산투스는 17일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네오 키미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브라질 세리 A 16라운드에서 쿠리치바에 0-3으로 패배했다.

네이마르에게 중요한 경기였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하루 전에 열린 경기였기 때문. 이날 네이마르는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20분 호비뉴 주니오르와 교체됐다.

그런데 네이마르의 교체는 계획된 게 아니었다. 당시 네이마르는 오른쪽 종아리 경련으로 인해 라인 밖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다. 산투스는 31번 곤살루 에스코바르를 교체할 생각이었으나, 대기심이 실수로 네이마르의 등번호 10번이 적힌 교체판을 들어 올렸다.

네이마르와 산투스 관계자들이 분노하며 심판과 언쟁을 벌였으나 교체는 번복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네이마르가 그라운드로 들어가려다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후 네이마르는 에스코바르의 이름이 적힌 교체 용지를 흔들기도 했다.

산투스는 공식 SNS를 통해 “대기심이 교체 과정에서 실수했다. 이 정보는 TV 중계 화면과 교체 당시 심판진이 사용한 용지에서 확인됐다. 설명할 수 없는 실수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