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자회사 케이지트레이딩과 함께 지난 16일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철강마라톤대회'에 116명의 선수 참가와 협찬사로 마라톤대회 함께 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19회째인 철강마라톤대회는 ‘함께 뛰는 철강! 도약하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한국철강협회와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이 주최, 10km 코스와 5km 건강달리기·걷기 등 두 개 종목으로 진행했다. 대회는 고려아연을 포함해 총 71개사에서 약 5000명이 참가했다.
고려아연은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철강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고려아연 소속으로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하며 철강과 비철금속 업계 전체의 소통과 화합 현장에 동참했으며, 고려아연은 20개 협찬사 중 하나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에도 힘을 보탰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4년 연속 철강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우리나라 철강과 비철금속 업계를 대표하는 여러 기업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국내 1위 비철금속 기업이자 핵심광물 공급망 허브로서 책임감을 갖고 업계 전체의 상생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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