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문별이 ‘2026 아티스트 오브 5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아티스트 오브 5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에서 문별은 총 3960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등극했다.
오는 23일 솔로 데뷔 8주년을 앞둔 문별은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아티스트 오브 5월’ 솔로 여자 부문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마마무는 완전체 월드투어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위는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차지했다. 지난 14일 생일을 맞은 이채영은 최근 팀 활동과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7월 약 3년 만의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위에는 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이름을 올렸다. 오는 30일 생일을 앞둔 나띠는 최근 신곡 ‘후 이즈 쉬’로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이번 투표를 통해 탄탄한 글로벌 팬덤의 지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각 부문 1위에게는 ‘2026 아티스트 오브 먼스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및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2026 아티스트 오브 먼스’ 5월 그룹 부문 투표는 오는 19일 팬캐스트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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