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상암, 명희숙 기자) 빅뱅 태양이 컴백을 앞두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
태양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 발매 기념 음감회를 개최했다.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는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 속에서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며 치열하게 살아온 시간에 대한 선언을 담은 곡이다.
이날 태양은 "올해 들어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시다시피 코첼라 무대를 준비하느라 바빴고, 무대 준비와 동시에 앨범 마무리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코첼라 무대 이후에도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컴백 준비 과정을 밝혔다.
이어 "앨범 발매 전에는 여러 가지 감정과 생각이 오간다.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특히 오늘이 제 생일인데, 팬분들께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1년이라는 시간을 준비해 온 만큼 홀가분한 마음도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앨범에 대해 "본질, 정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년 전 앨범을 만들면서 마음에 남아 있던 단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단어를 앨범 제목으로 정해놓고, 그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았다.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과 그것을 음악에 어떻게 담아낼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MC몽 "'PD수첩'·관련 연예인도 전부 폭로할 것"
- 2위 KBS 전 아나운서들, 같은날 별세…김영옥 남편상·김경호 부친상
- 3위 故최진실 딸 최준희, '신부 가족' 공개…외할머니· 이모할머니도 함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