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뜨더니 '유재석 의리' 변했나…'놀뭐' 대신 '최우수산' 선택 "당당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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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뜨더니 '유재석 의리' 변했나…'놀뭐' 대신 '최우수산' 선택 "당당히" [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5-18 16: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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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예능 '최우수산'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의 몇 달 새 달라진 언행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山)’ 3회에서는 붐이 둘째 득녀 기세를 몰아 제3회 최우수자를 차지하며 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도토리 주머니를 랜덤으로 선택해 서로의 도토리 개수를 모른 채 화암사 공양에 대한 도토리 보시를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가장 적은 도토리를 내는 멤버의 도토리가 몰수되기에 다 같이 도토리 1개만 내서 모두 0개로 시작하기로 했으나 배신과 불신 속 유세윤이 희생양이 됐다.

금강산에서 펼쳐진 정상 쟁탈전은 ‘보리보리쌀’ 게임과 절대 미각 게임 등 다채로운 미션으로 채워졌다.

특히 ‘맛잘알’ 양세형은 제과제빵 서바이벌 우승자 황지오 파티시에가 만든 디저트를 맛보고 재료를 맞히는 절대 미각 게임에서 가장 많이 맞히며 맹활약했다.

'최우수산' 방송 화면

이뿐만 아니라 최우수자를 가리는 사생대회 및 백일장에서 야망에 불탄 그는 가지고 있던 도토리를 올인해 작품 교환권을 낙찰받아 흥미를 고조시켰다.

작품 세계에 몰두한 멤버들을 지켜보던 양세형은 작품 교환권으로 평소 그림에 조예가 깊은 붐의 작품을 손에 넣었다.

작품을 빼앗긴 붐은 추가로 주어진 1분 동안 허겁지겁 새로운 그림을 그렸고 시민들과 제작진, 멤버들의 투표 끝에 기적적으로 제3회 최우수자 자리에 올라 재미를 높였다.

'최우수산' 패배자들 108배

‘패배자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양세형은 벌칙으로 화암사에서 108배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와 ‘최우수산(山)’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시험에 놓였다.

연말 시상식에 프로그램 테이블이 생기는 경우 ‘놀면 뭐하니?’와 ‘최우수산(山)’ 중 어디에 앉을 건지 결정해야 했던 것.

'최우수산' 17일 방송

쉽게 결정하지 못하던 그는 멤버들의 거센 반응에 “이게 끝까지 살아남는다? ‘최우수산(山)’에 앉는다”고 선언하더니 점점 작아지는 목소리로 “재석이 형에게 당당히 ‘갔다 오겠습니다’ 할 게’”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지난해 말부터 '놀면 뭐하니?'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허경환은 최근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인기를 이어 가고 있다.

'최우수산'으로 연이어 시청자를 만나게 된 허경환은 앞서 선공개 영상에서 '최우수산'이 유재석의 SBS '런닝맨'과 같은 시간대 방송이라는 말에 "저는 못 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하는 의리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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