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의왕새마을금고(이사장 이병래)가 지역사회 상생과 회원 복지 증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회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MG의왕새마을금고는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6년 국내 마운틴투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1997년 회원 간 친목 도모와 건강 증진, 금고 사업 홍보를 목적으로 시작된 ‘국내 마운틴투어’는 올해로 29년째 맞는 의왕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회원 복지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참가 접수 당시 모집 하루 만에 1천4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리면서 행사를 2차로 나누어 진행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1천여명의 회원은 전북 군산시 고군산군도의 선유도와 장자도 일대를 탐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 첫날 의왕시 본점 및 3개 지점(고천, 내손, 부곡)에서 전세버스 25대에 탑승한 회원들은 고군산군도에 도착해 5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금고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본격적인 관광에 나서 선유도와 장자도를 중심으로 유람선 관광과 선유도 해수욕장 산책, 장자도 스카이워크 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즐기며 아름다운 서해안 절경의 힐링 코스를 즐겼다.
특히 선유도 유람선 관광은 선유봉과 인어등대, 장자대교 등 고군산군도의 대표명소를 둘러보며 푸른바다와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했고, 선유도 해수욕장에서는 고운 천연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장자도 스카이워크에서는 투명유리 구간을 거닐며 짜릿한 해상 풍경을 즐겼고 지역 명물인 호떡거리 방문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아름다운 풍경도 보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운 하루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병래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마운틴투어는 회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밀착 경영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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