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공정거래·상생 성과 창출한 크루 포상···“준법 경영 내재화 박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카카오, 공정거래·상생 성과 창출한 크루 포상···“준법 경영 내재화 박차”

이뉴스투데이 2026-05-18 15:42:28 신고

3줄요약
[사진=카카오]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카카오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조직 및 크루(직원)를 포상하는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어워즈(Kakao Compliance Awards)’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포상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및 동반성장 인식 제고, 컴플라이언스 체계 강화 등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확산에 기여한 크루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조직 내 자율준수 문화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지난 4월 카카오가 ‘공정거래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크루와 조직이 주요 포상 대상으로 뽑혔다. 모바일 상품권 민관 협의체에 참여해 수수료 인하, 정산 주기 단축 등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도출하는데 기여한 크루 2명이 포상자로 선정됐으며, 소상공인에게 IT 기술 교육과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한 ‘카카오 클래스’, ‘프로젝트 단골’ 관련 조직도 포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신아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공정거래와 준법·상생의 가치를 현업에서 실천한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해 자율준수 문화가 자연스럽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CP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지난 2024년 CP를 정식 도입한 이후, 대표이사의 공식 선포와 함께 관련 규정 및 편람을 정비하며 전사적 운영 체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구성원들이 CP를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사내 공모를 통해 ‘Let’s CP’라는 브랜딩 명칭을 도입했다. 공정거래 리스크 관리 체계를 정밀화하고, 다양한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하며 준법 경영을 기업 문화의 핵심으로 정착시키고 있다.

장영신 카카오 컴플라이언스운영 성과리더는 “앞으로도 자율준수 문화의 확산을 통해 건강한 플랫폼 생태계를 조성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준법 경영 기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