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세라젬이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헬스케어(안마가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부문에서 3년 연속 기록이다.
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충성도 등 마케팅 전반을 평가해 산출하며 세라젬은 제품과 유통,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세라젬은 28년간 의료기기 기술을 기반으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꾸준히 확장하며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왔다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인 '파우제 M8 Fit'은 디자인 확장성을 활용해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제품 차별화를 시도해 서호성 작가와 협업한 '나만의 비밀 정원' 콘셉트의 아트 에디션을 내놨다.
유통 부문에서는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확대해 용인 기흥과 서울 상일동에 관람, 체험, 구매가 가능한 '세라젬 웰스토어'를 열었다. 세라젬 웰라운지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 교육을 받은 웰니스 코치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에서도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NBCI 1위 수상은 의료기기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 유통과 마케팅 전반에서 브랜드 경험을 넓힌 결과"라며 "앞으로도 집에서 누구나 쉽게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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