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 복지 지원에 나섰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시 지역 아동·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관람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대형 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관내 아동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의 달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17일 참가자들은 인기 원작을 바탕으로 한 화려한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공연을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상생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에 본부를 둔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체험 지원은 물론이고 소외계층 대상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