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8일 오후 2시 41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정족산 자락에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화 작업에는 현재까지 헬기 2대, 장비 16대, 인력 35명이 투입됐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화재 발생 14분 만에 인근 지역에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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