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15일 시청 판타스틱 큐브에서 ‘신용자립 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신용회복위원회’ 소속 강영규 강사를 초빙해 지역 내 3개 자활센터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신용관리와 채무조정제도 이해를 비롯해 상담 사례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의와 사례 설명을 병행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 사항을 공유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정미연 부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신용 자립 지원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용 관리 취약계층이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