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오는 7월 대통령 표창을 받을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뽑혀 국무총리상을 받은 데 이은 것이다.
구는 "'신규 세원 발굴을 통한 구 세외수입 확충' 사례가 높은 평가를 이끌었다"며 "지난해 중구는 도로 무단점용과 미등기 구유지를 발굴해 약 176억원의 세입 확충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배형우 부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긍정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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