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지역봉사단, 무학산 서원곡 일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지역봉사단, 무학산 서원곡 일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코리아이글뉴스 2026-05-18 14:59:30 신고

3줄요약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지역봉사단이 행락철을 맞아 무학산 서원곡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진해성 해성사랑 팬클럽 경남지역봉사단)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지역봉사단이 행락철을 맞아 무학산 서원곡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진해성 해성사랑 팬클럽 경남지역봉사단)

진해성 해성사랑 팬클럽 경남지역봉사단(단장 이주연)이 행락철을 맞아 무학산 서원곡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자연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봉사단은 지난 17일 마산항으로 유입되는 하천 구간과 무학산 서원곡 팔각정 주변 일대에서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과 계곡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탐방객들이 많이 찾는 계곡과 산책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자연보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지역봉사단이 행락철을 맞아 무학산 서원곡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진해성 해성사랑 팬클럽 경남지역봉사단)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지역봉사단이 행락철을 맞아 무학산 서원곡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진해성 해성사랑 팬클럽 경남지역봉사단)

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인 만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진해성 해성사랑 경남봉사단은 평소에도 지역 환경정화와 나눔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지역봉사단이 행락철을 맞아 무학산 서원곡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진해성 해성사랑 팬클럽 경남지역봉사단)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 경남지역봉사단이 행락철을 맞아 무학산 서원곡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진해성 해성사랑 팬클럽 경남지역봉사단)

이주연 단장은 “무심코 버려지는 쓰레기가 결국 하천을 따라 마산항까지 흘러가 해양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시작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도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전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코리아이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