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강타한 '매팅리 매직'…사이영상 스킨스까지 제압, 부임 후 15승 4패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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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강타한 '매팅리 매직'…사이영상 스킨스까지 제압, 부임 후 15승 4패 질주

일간스포츠 2026-05-18 14:2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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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의 상승세를 이끄는 돈 매팅리 감독. [AFP=연합뉴스]


감독 교체 승부수가 통한 걸까.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반등에 성공했다.

필라델피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 원정 경기를 6-0 완승으로 장식했다.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수상자인 피츠버그 선발 폴 스킨스(5이닝 6피안타 1피홈런 5실점) 공략에 성공하며 3연전 시리즈 스윕 포함 4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24승 23패(승률 0.511)를 마크한 필라델피아는 NL 동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지구 선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32승 15패)와의 승차는 8경기이다.


Philadelphia Phillies pitcher Andrew Painter (24) is released by Phillies interim manager Don Mattingly during the fourth inning of a baseball game against the Athletics, Thursday, May 7, 2026, in Philadelphia. (AP Photo/Matt Rourke)/2026-05-08 09:23:20/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필라델피아는 시즌 첫 28경기에서 9승 19패에 머물렀다. 그 결과 롭 톰슨 감독을 해고하고 돈 매팅리 감독 체제로 새출발했다. 그런데 매팅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치른 19경기에서 무려 15승(4패)을 따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매팅리 임시 감독 부임 이후 필라델피아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월 7일 이후 승률 5할(24승 23패)을 넘겼다'며 '필라델피아는 매팅리 감독이 부임한 이후 시리즈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고 조명했다.

확 달라진 분위기를 반기는 건 선수들이다. 주전 유격수 트레이 터너는 "기분이 좋다(We feel good)"며 "이게 바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경기력이다. 물론 시즌 초반의 출발은 원치 않았지만, 지금은 기분이 좋고 좋은 야구를 하고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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