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40세에 카페 알바 뛴 근황 고백…'수입 끊기자 불안해졌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소민, 40세에 카페 알바 뛴 근황 고백…'수입 끊기자 불안해졌다'

인디뉴스 2026-05-18 14:25:00 신고

3줄요약
SBS
SBS"런닝맨"/ 전소민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전소민(40)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런닝맨' 하차 이후의 속사정을 낱낱이 털어놨다.

7년간 고정 출연하던 프로그램을 떠난 뒤 수입이 끊기자 카페 아르바이트까지 시작했다는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수입 언제 생길지 몰라'…카페 알바 뛴 사연

 

SBS'미운 우리 새끼'
SBS'미운 우리 새끼'

 

전소민은 2023년 '런닝맨'에서 하차한 뒤 지인 오빠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축해놓은 돈은 있었지만 앞으로 언제 수입이 발생할지 모르니까, 조금이라도 생산적인 일을 하려고 시작했다"고 말했다.

알바를 시작하면서도 조건이 있었는데,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었다. "얼굴을 가리면 아무도 못 알아보니까, 가게 홍보 목적으로 채용해줬다"고 덧붙였다.

독립 후 부모 출입 금지·게스트 대시는 0번

 

전소민
전소민

 

사생활 고백도 이어졌다. 전소민은 자취하는 집에 부모님 출입을 막고 있다고 했다. 독립한 이유 자체가 "마음대로 어지르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집에 제가 누울 자리만 있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또 '런닝맨' 7년 동안 게스트에게 단 한 번도 대시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했는데, "이미주는 대시를 생각보다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 나는 늘 분장을 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모습은 아니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전소민의 솔직한 근황에 누리꾼들은 "현실적인 고민을 숨기지 않아서 더 와닿는다", "카페 알바 조건이 홍보 목적이라니 센스 넘친다", "이미주랑 대시 비교 부분에서 웃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