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아사히·박정우, 거친 흑백 카리스마…'음악 2막' 힙합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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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아사히·박정우, 거친 흑백 카리스마…'음악 2막' 힙합 바이브

뉴스컬처 2026-05-18 14: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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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트레저(TREASURE)가 강렬한 흑백 비주얼과 함께 팀 본연의 정체성인 힙합 사운드로 열 새로운 2막의 강렬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18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개인 비주얼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별 티저의 첫 주자로는 멤버 아사히와 박정우가 나섰다.

트레저 아사히, 박정우. 사진=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 아사히, 박정우. 사진=YG엔터테인먼트

공개된 포스터는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의 서사를 이어받아 강렬한 흑백의 대비를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후드 깃을 치켜세운 채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아사히의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와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정면을 응시하는 박정우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볼드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에 더해진 얼굴 곳곳의 상처와 반항적인 표정, 벗겨진 건물 벽면 등 그런지한 연출은 이들이 선보일 과감한 스트리트 힙합 아우라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는 YG 고유의 힙합 정서와 함께, 데뷔 7년 차에 접어든 트레저가 아이돌을 넘어선 아티스틱한 뮤지션 그룹으로 진화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행보를 보일 것을 예견케 한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6월1일 미니 4집 'NEW WAV'를 발표하고 8개월만의 컴백행보에 나선다. 이후 같은 달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IN SEOUL'을 개최하고 팬콘 투어에 나선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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