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18일 오후 1시 38분께 경북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4대와 차량 32대, 인원 9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문경시는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입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불이 난 가은읍 수예리 일원에서는 전날도 산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된 바 있다.
psjpsj@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