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만들기 교육.(사진=구례군 제공)
전남 구례군이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활력 넘치는 취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청년센터 프로그램'이 참여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시작되어 5월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물론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찾는 직장인 청년들, 자녀를 등교시킨 후 본인에 집중하고자 하는 청년 학부모 대상 주·야간 수업 등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
특히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AI 교육부터 감성적인 취미 클래스까지 프로그램 내용을 폭넓게 구성하여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워라밸'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례=신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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