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18일 오전 10시 37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11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상인과 시민 등 94명이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7분 만인 오전 11시 4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상 화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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