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상품권 상생 협력 기여 직원 선정…"자율준수 문화 확산"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035720]가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직원에 포상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는 해당 조직이나 직원에 카카오 컴플라이즈 어워즈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포상에서는 지난 4월 카카오가 공정거래의 날 표창을 받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크루와 조직이 포상 대상으로 뽑혔다.
모바일 상품권 민관 협의체에 참여해 수수료 인하, 정산 주기 단축 등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도출하는 데 기여한 크루 2명이 포상자로 선정됐다.
정신아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공정거래와 준법·상생의 가치를 현업에서 실천한 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이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해 자율준수 문화가 자연스럽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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