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휴교→보드샵' 이스터 에그로 당긴 소년미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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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휴교→보드샵' 이스터 에그로 당긴 소년미 공감

뉴스컬처 2026-05-18 12:3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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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갑작스러운 비로 맞이한 '휴교'의 해방감은 보드샵에서의 유쾌한 일상탈출로 이어졌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입체적인 프로모션 콘텐츠와 함께 자신들만의 풋풋한 소년미를 향한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 사진=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 사진=웨이크원

18일 웨이크원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의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노 스쿨 투모로우)' 두 번째 콘셉트 포토인 'Off Day(오프 데이)' 버전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Fickle Weather(피클 웨더)' 버전을 통해 깜짝 휴교 소식에 환호하는 모습을 그렸다면, 이날 베일을 벗은 'Off Day' 버전은 비를 피해 동네 보드샵에 모여든 소년들이 여유롭게 휴일을 만끽하는 서사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무대 위 강렬함을 잠시 내려놓은 채, 가장 편안하고 일상적인 무드로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알파드라이브원. 사진=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 사진=웨이크원

이러한 소년미 서사는 도심 곳곳 오프라인 현장에서 포착되는 '이스터 에그' 프로모션과 맞물려 한층 현실적인 생동감을 부여하는 포인트로 다가오고 있다. 타이틀곡 'OMG!(오엠지!)'의 제목을 활용해 실제 거리에 부착된 'OMG씨를 찾습니다' 포스터와 의문의 스포일러 파티 공지는, 사진 속 소년들의 유쾌한 장난이 대중의 일상으로 직접 스며드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비주얼 콘셉트와 재치 있는 이스터 에그가 '자유분방한 소년미 각인'이라는 하나의 축으로 연장선상에서 전개되면서, 이번 컴백을 향한 대중의 기대감 역시 탄탄해지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 사진=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 사진=웨이크원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6일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를 정식 발표, 데뷔 이후 첫 컴백에 나선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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