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이주빈이 '런닝맨'에 뜬다.
1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주빈은 이날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 현재 녹화를 진행 중이다.
이주빈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출연하고 싶은 예능으로 '런닝맨'을 꼽은 바 있다. 이후 지난 2020년 11월 방송된 제주도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몸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약 6년 만에 다시 '런닝맨'을 찾는 이주빈이 이번엔 어떤 새로운 매력과 예능감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모인다. 또한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한 뒤 재출연하는 만큼, 달라진 존재감을 펼칠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주빈은 오는 19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법륜로드-스님과 손님'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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