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북한 주민 입맛까지 사로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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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북한 주민 입맛까지 사로잡을까

일간스포츠 2026-05-18 11: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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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빙 제공

 

박지훈이 북한 주민과 예상치 못한 만남을 갖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일주일 만에 눈에 띄는 흥행 성과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도 1위에 오른 데 이어,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가운데 공개 7일 차 기준 최고 수준의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와 몰입감 있는 전개가 입소문을 타며 신규 시청자 유입까지 이끌었다.

드라마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를 주제로 한다. 18일 공개되는 3화에서는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등장하는 돌발 상황이 펼쳐진다. 취사병 강성재 역의 박지훈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손님 앞에서 또 한 번 예측불가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앞서 강성재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의 지시로 취사병 임무를 맡았지만, 대대장 백춘익(정웅인)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며 위기를 맞았다. 이 사건 이후 황석호에게는 골칫거리 취급을 받게 됐고, 취사병 보직에서도 밀려날 처지에 놓였다.

요리에 대한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직접 만든 음식으로 진심을 전하며 취사병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황석호는 이를 냉정하게 거절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취사병 생활의 끝자락에 선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 등장한 모습이 담겼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박지훈은 얼떨떨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군 생활 베테랑인 황석호와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역시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만남이 강성재의 군 생활에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북한 주민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하는 상황 속에서 강성재의 요리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는 18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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