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선수단이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시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인천 선수단은 모두 1천144명이 39개 전 종목에 참가한다.
12세이하부는 23개 종목에 295명의 선수와 70명의 경기임원을 포함해 365명이 출전하며, 15세이하부는 39개 종목에 518명의 선수와 113명의 임원을 합쳐 631명이 나선다. 여기에 본부임원 및 각부 회장·감독단 148명이 함께한다.
12세 이하부는 육상, 수영, 축구, 야구를 비롯해 모두 23종목이며 15세 이하부 역시 육상, 수영, 축구, 야구를 비롯해 골프, 바둑, 승마, 산악, 스쿼시 등 39 종목에 출전한다.
인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초등부와 중등부 양 부문에 걸쳐 전 종목 출전이라는 적극적인 참가 기조를 이어가며, 선수들의 건투를 다짐하고 있다.
선수단은 여15세이하부 육상을 비롯해 남12세이하부 축구, 남15세이하부 농구, 씨름을 비롯한 종목에서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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