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열풍 한번 더?…'취사병' 최근 3년 티빙 드라마 최고 흥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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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열풍 한번 더?…'취사병' 최근 3년 티빙 드라마 최고 흥행 기록

이데일리 2026-05-18 11:04: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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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왕과 사는 남자’의 열풍을 일으킨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또 한번의 흥행 기록을 쓰기 시작했다.

사진=티


18일 티빙에 따르면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했다.

이날 공개될 3화에서는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발을 들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 앞에 그의 입맛을 만족시켜야 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앞서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지시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강성재는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면서 보직 변경 위기를 맞았다. 이 일로 평화로운 군 생활이 최우선인 황석호에게 하루빨리 정리해야 할 골칫덩어리가 되어버렸기 때문.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황석호에게 진심이 담긴 요리를 대접하는 방식으로 취사병으로서 계속 남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황석호가 이를 단호하게 묵살하면서 반강제적으로 요리사의 길을 멈추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사병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라는 뜻밖의 마지막 손님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한 주민과 마주한 아기 취사병 강성재는 믿기지 않는 광경에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타공인 군생활 베테랑 황석호와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분)의 반응도 예사롭지 않다. 산전수전을 다 겪어 본 두 사람조차 눈 앞에 펼쳐진 생경한 상황에 놀란 듯 얼어붙은 표정이다.

이처럼 강성재는 강림소초에 불현듯 나타난 북한 주민으로 인해 군생활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게 될 예정이다. 어쩌면 북한 주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킥이 강성재의 레시피에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 강성재의 요리 활약이 군부대에 어떤 파장을 불러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조선 6대 왕 단종과 그의 곁을 지켰던 인물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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