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최대훈 "차은우와 연락 어려워…작품 염려한다고 들었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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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최대훈 "차은우와 연락 어려워…작품 염려한다고 들었다" [엑's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2026-05-18 11:0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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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대훈 / 넷플릭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원더풀스' 최대훈이 차은우의 논란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1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최대훈 배우가 취재진과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최대훈은 해성시의 공식 '개진상' 손경훈 역으로 변신했다.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에서 '학씨 아저씨'로 화제를 모았던 최대훈은 이번 작품에서 다시 한 번 밉상 캐릭터를 맡았다.

지난해에 이어 넷플릭스 작품을 공개하게 된 그는 "배우는 연기를 하기 위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작품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할 것 같다"며 "'넷플릭스의 아들'이라는 소리를 듣는다면 식사 한 번 대접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원더풀스'는 공개를 기다리던 시점에서 주연 배우 차은우의 탈세 관련 논란이 보도되며 홍역을 앓았던 바.

이와 관련 최대훈은 "언론에 알려진 바와 같이, 편집이 다 끝났을 때 모두가 기사로 접했다. 배우 입장으로 할 수 있는 건 없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배우와 스태프들이 열심히 했고, 작품으로 모였던 사람이었기에 작품으로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차은우와의 소통이 있었냐는 물음에는 "군 복무 중이라 원래도 연락이 원활하지는 못했다. 간접적으로 작품에 피해가 가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고 말했다.

사진=넷플릭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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