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하루하루 즐거웠다”... ‘구기동 프렌즈’, 6인 동거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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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하루하루 즐거웠다”... ‘구기동 프렌즈’, 6인 동거 통했다

일간스포츠 2026-05-18 10:5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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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tvN ‘구기동 프렌즈’가 웃수저 예능의 탄생이라는 평가 속 멤버들이 소감을 전했다.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는 편하지만 외로움은 싫은 요즘 어른들의 일상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이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함께 생활하며 예상 밖의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멤버들 역시 처음부터 이런 호흡을 기대한 건 아니었다고 입을 모았다. 장근석은 “서로 잘 맞지 않으면 마음을 쉽게 내려놓지 못했을 것이라며 첫 만남 전 걱정이 컸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막상 함께 지내보니 설렘과 즐거움이 더 컸다”고 전했다. 최다니엘 역시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며 적극적으로 어울리려는 분위기 덕분에 마치 오래된 친구들과 있는 듯 편안했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생활 방식도 성격도 모두 달라 걱정했지만, 오히려 그 차이들이 자연스럽게 섞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생활하며 얻은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다희는 “구기동 친구들”을 얻었다며 짧지만 확실한 애정을 드러냈고, 안재현은 “함께 밥 먹고 대화하는 평범한 시간이 크게 다가왔다”며 “사람들과 같이 지내는 재미와 여유를 얻었다”고 말했다. 경수진 또한 “타인이 주는 에너지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느꼈다”며 “혼자 있을 때보다 덜 외로워졌다”고 털어놨다. 반면 최다니엘은 “멋진 이미지를 잃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남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장도연은 “지금까지는 오프닝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더 강력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것이라고 자신했고, 장근석은 멤버들과 함께 ‘벗킷리스트’를 본격적으로 채워갈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경수진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돈독해지는 여섯 사람의 관계가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실제 반응도 뜨겁다. ‘구기동 프렌즈’는 디지털 누적 조회수 3억 뷰를 기록하며 올해 tvN 신규 예능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4월 셋째 주 비드라마 화제성 2위에 올랐고, 장도연·최다니엘·장근석이 출연자 화제성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구기동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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