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8일 오전 4시 51분께 전북 고창군 아산면 한 시설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블루베리 재배 시설과 농막, 집기류 등이 타 2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43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5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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