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18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2026 꿈⭐️은 이루어진다' 출근길’ 녹화를 위해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진원, 김지훈, 노현우가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오늘(18일) KBS 2TV ‘불후의 명곡-2026 꿈⭐️은 이루어진다 편’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김장훈X강균성, 윤성, 마이티마우스, 알리, 리베란테가 출연해 응원의 열기가 넘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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