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샘표가 요리 편의성을 높인 소스 라인업을 강화한다.
샘표는 전문점에서 맛보던 풍미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새미네부엌 규동덮밥소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가쓰오부시와 다시마 육수를 베이스로 삼아 생강 향을 더해 전문점 풍미를 구현했다. 추가적인 양념 제조나 희석 과정 없이 고기와 양파만 있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주재료를 팬에 볶은 후 소스를 넣어 끓이는 방식으로 7분 내외에 완성된다. 규동 외에도 오야꼬동, 가츠동, 야끼우동 등 다양한 아시안 요리에 폭넓게 응용할 수 있다.
샘표 관계자는 “‘새미네부엌 규동덮밥소스’는 육수 내기와 양념 배합 등 번거로운 단계를 생략해 집밥 조리 부담을 낮췄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맛있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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