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만안구 자율방범대연합회, 김대영 시장 후보 방문…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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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만안구 자율방범대연합회, 김대영 시장 후보 방문…현안 건의

경기일보 2026-05-18 09:5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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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구 자율방범대연합회 임원진이 국민의힘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인 ‘캠프 체인지 안양’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대영 선거사무소 제공

 

안양 만안구 자율방범대연합회가 국민의힘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역 치안 인프라 개선과 대원들의 처우 향상을 위한 정책을 건의했다.

 

만안구 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이혁재) 임원진은 김대영 후보의 선거사무소인 ‘캠프 체인지 안양’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혁재 회장을 포함한 연합회 임원진 7명이 참석해 야간 순찰활동 중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예산 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이혁재 회장은 이 자리에서 “현재 대원들이 사용 중인 방범 초소 대부분이 10년이 넘은 노후 컨테이너 시설이어서 폭염과 한파 시기에 이용하기 매우 열악하다”며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대원들이 최소한의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초소 정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물가 상승률 등에 비해 현재 지원되는 운영비가 턱없이 부족해 연합회와 각 지대 운영에 애로사항이 많다”며 “자율방범대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예우와 예산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는 “취약 시간대 시민들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시해 주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정적인 방범 활동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연합회 임원진은 면담을 마친 뒤 현장 중심의 지원 의사를 밝힌 김 후보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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