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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000원(1.11%) 내린 26만7500원에, SK하이닉스는 6만2000원(3.41%) 내린 17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15일 각각 8%, 7%씩 폭락한 데 이어 이날도 약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되며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1.07%, 스탠다드앤푸어스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각각 1.24%, 1.54% 하락한 것이 국내 증시까지 영향을 미쳤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고유가 장기화가 각종 물가지표 및 미국 국채금리 급등으로 이어지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짓누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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